도심 스카이라인 바꾼 ‘코업‘의 주역, 25년 현장 노하우 집대성“사는(Buying) 집 아닌, 사는(Living) 즐거움과 수익(Income) 주는 집 짓겠다“

(서울=어번스테이뉴스)
“현장을 아는 엔지니어, 수익을 만드는 자산운용가.”
디벨로퍼 임근율 대표를 설명하는 수식어다. 그는 서울 도심 오피스텔 역사의 산증인이다. 삼성동, 오목교, 서울대입구 등 서울 주요 거점에 공급한 ‘코업레지던스‘ 시리즈 약 3,000실과 성북구의 랜드마크인 41층 규모 ‘월곡역 코업스타클래스‘도 그의 손을 거쳤다.
임 대표는 단순한 시행자가 아니다. 토목기사 1급, 건설재료시험기사 1급등 국가기술자격을 보유한 정통 엔지니어 출신이다. 여기에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부동산자산운용 전문인력, 부동산컨설턴트자격까지 갖추며 개발과 금융을 아우르는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했다.
그런 그가 25년 디벨로퍼 노하우를 집대성하여, 새로운 주거 솔루션 ‘인코스테이(INCOSTAY)’를 26일 공식 선포했다.

◇ ‘인코스테이‘, 주거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인코스테이’는 수입(Income)과 거주(Stay)의 합성어로, 임 대표가 창안한 신조어다. 기존의 집이 대출 이자와 월세를 감당해야 하는 ‘비용의 공간’이었다면, 인코스테이는 합법적인 공간 공유(외국인도시민박)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자산’으로 전환된다.
임 대표는 “과거 3,000실을 공급하며 느낀 것은, 화려한 외관보다 중요한 것은 ‘현금 흐름(Cash Flow)’이라는 점”이라며, “청년들이 월세 걱정 없이 살면서 자산을 모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인코스테이의 핵심이자 나의 마지막 사명감 같은것”이라고 강조했다.

◇ 검증된 기술력으로 짓는 ‘안전한 수익‘
최근 건설 업계의 화두는 ‘안전’이다. 임 대표가 보유한 토목기사와 건설재료시험기사자격은 단순한 스펙을 넘어선다. 기초 공사부터 마감재 품질까지 대표가 직접 챙기는 ‘현장 중심 경영’을 예고한다.
또한, 부동산개발전문인력 자격과 자산운영전문인력 자격으로서의 역량을 발휘, 토지주에게는 절세와 연금형 수익을, 투자자에게는 안정적인 배당 수익을 설계하는 ‘금융 디벨로퍼’로서의 면모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임근율 대표는 “인코스테이의 첫 번째 브랜드 ‘리오라(LEORA)’를 통해 서울 4대문 중심과 종로구,홍대,혜화 대학로 일대 빈집과 자투리땅을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탈바꿈시키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대한민국 주거 시장에 던져진 ‘인코스테이’라는 화두가 전세난과 고금리에 지친 시장에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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